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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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찰방찰방 놀이
안녕하세요 비꽁새미에요 장마철이 되어 비오던 월요일~ 친구들과 장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우비입고 #...
있잖아요... 7월에는 371
안녕하세요 비꽁새미에요. 벌써 7월이 시작되었어요. 그간 나는 잘 살아왔는지 후회는 없었는지... 열심히 ...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372
안녕하세요 비꽁새미에요 ♡ 어제는 아주 예쁜 하늘을 볼수 있었는데 오늘은 잠시 주춤했던 장맛비가 북상...
스스로를 위한 삶 370
안녕하세요 비꽁새미에요 어제 저녁 하늘 이번주들어서 지난주 폭염보다는 한풀 꺾인듯해서 아이들과 바깥...
무섭게 내리치는 천둥.번개 / 레인부츠
안녕하세요 비꽁새미에요♡ 한낮에도 뜨겁다싶을만큼 더운날씨가 계속되더니 하늘에서 갑자기 성난듯.. 우...
마음의 자리 368
안녕하세요 비꽁새미에요 ♡ 와우~~ '덥다'를 떠나 '뜨겁다'라는 말이 나오는 아침이...
하쿠나마타타 367
휴일인 토요일~ 며칠 몸살을 앓고서는 오전에 집에 찾아온 딸.. 얼굴 보자마자 얼마나 놀랬는지... 얼굴피...
의정부 고기집 - 육탑
안녕하세요 비꽁새미에요 어제는 불금을 즐기러 의정부 [육탑] 에 갔어요. 고기부위별로 담아져 있는 것중 ...
마음의 감기 366
안녕하세요 비꽁새미에요~♡ 와~~덥다 덥다~ 오늘도 많이 덥네요~ 가뜩이나 더위많이 타는 전 퇴근후 선풍...
울산 꿈꾸는 책들의 도시 33번째 도서 < 검은 꽃>
안녕하세요. 한동안 후기를 올리지 못했는데 ... 마음 편하게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시간적 여유도 없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