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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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어갔던 오사카 어느 이자카야 (매우만족 후기)
길가다 우연히 들린 오사카의 작은 이자카야 온천을 마치고, 위스키를 산 후 걸었다 신세카이와 츠텐카쿠의...
오사카/교토 근교 오쓰시 비와코 그랜드 료칸호텔 후기
오사카/교토 근교의 소도시 오쓰시의 료칸호텔 몇 번의 일본 여행에서 료칸호텔은 처음이었다 비와코 그랜...
교토역 부근 오꼬노미야끼집 노포 방문기 ?
교토 첫 저녁식사, 오꼬노미야끼 노포에서 일본시리즈 11월 초 교토에 방문했다 오사카는 세 번째인데 교토...
오사카 대중온천 후기 (타이헤이노유 온천)
오사카 도심에서 즐겼던 타이헤이노유 온천 후기 가격은 850엔 (원화 7500원 정도.. 싸다) 신발장, 옷장 등...
남해 다랭이마을 맛집 (오징어파전 꼭 드세요)
남해에서 처음 가본 다랭이마을 맛집 남해 여행을 종종 와봤지만 다랭이마을은 처음이다 항상 숙소 부근 횟...
시부야 인생 야키토리&모츠나베 맛집 (하카타 꼬치전문점 조우몬)
시부야에서 만난 인생 맛집(이름은 하카타) 도쿄에서 마지막 날, 시부야에 갔다 ㅎ 시부야는 대중매체에서...
여긴 꼭 가봐야지! 도쿄타워 꼭대기에서 야경 ?
후회 1도 없었던 도쿄타워 방문기 (+꼭대기 엘레베이터) 도쿄타워 vs 스카이트리를 고민하던 중, 호텔 위치...
찰리푸스 내한콘서트 늦은 후기
찰리 푸스 내한 콘서트에 다녀왔다 브루노 마스 슈퍼콘서트 대비 규모는 작았지만 작은 규모였기에 더 잘 ...
드디어 가봤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 (캐치테이블 웨이팅)
런던베이글뮤지엄.. 드디어 가봤다 금토일엔 캐치테이블 웨이팅이 불가해 엄두도 못냄 목요일 포장 웨이팅 ...
센타라 그랜드 호텔 오사카 2박 머무른 후기 (헬스장, 조식 포함)
방, 헬스장부터 조식까지 마음에 들었던 센타라 그랜드 호텔 오사카! 오사카 세 번째 방문이었다. 일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