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 글쓰기 35] 24.11.12. 고명환 고전이답했다 푸른길 일만보걷기

2024.11.22

결심 금지 가을은 떠나지 않았다. 입동(立冬) 지난 지 일주일째, 가을은 아직 곁에 있다. 옆집 처마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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