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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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수기 #96 (2016/08/16)
다시 일상으로 복귀 하였습니다. 여전히 매일같이 밖에 나가서 잘 놀고 있습니다. 낚시도 가고^^ &nb...
캐나다 수기 #97 (2016/08/18)
저녁 9시쯤 집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입니다. 이제 낮이 많이 짧아 졌습니다. 캠룹스는 Sun set으로 ...
캐나다 수기 #98 (2016/08/22)
벌써 이곳은 가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직 무더위로 고생들 하고 계신데, 여긴 아침 저녁...
캐나다 수기 #86 (2016/08/09)
캠룹스 마지막 날^^ 드디어 캠룹스 마지막을 보냅니다. 우선 학교에 들러 기념품도 구입하고 학교 이곳 저...
캐나다 수기 #93 (2016/02/19)
밴쿠버 여행 1일차 캐나다 국경을 다시 넘어 밴쿠버로 왔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다운타운을 구경하고 ...
캐나다 수기 #94 (2016/08/13)
밴쿠버 여행 2일차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 먹으로 호텔 레스토랑에 갔다가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ㅋㅋ ...
캐나다 수기 #95 (2016/02/19)
캐나다 마지막 날^^ 드디어 한달간 캐나다 여행 마지막 날 입니다. 한달이 마치 하루처럼 빠르게 지났습니...
캐나다 수기 #91 (2016/08/11)
미쿡 여행 2일차 시애틀에 친구가 살고 있어 저녁 식사 초대를 받아 갔습니다. 거의 10년만에 보는 옛 동료...
캐나다 수기 #87 (2016/08/10)
미쿡여행 1일차 -시애틀 다운타운- 새벽 5시에 기상해서 아침 먹고 미국 국경(Abbotsford)으로 출발...
캐나다 수기 #88 (2016/08/10)
Safeco Field Stadium 이대호 선수 싸인 받기 위해 경기 시작 3시간 전에 운동장에 들어 갔습니다. 5m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