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3
출처
세일즈맨의 죽음 - 아서 밀러
마지막으로 연극을 본 게 언제였더라. 함께 본 친구에게 물어보니 2018년 대학로였단다. 다짜고짜 연극 얘...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것에 대해 생각해. 그뿐이야
열린 결말
기록과 나
하루 종일 나는 글을 왜 쓰는가를 고민한다. (전략) 그 첫 문장이 도무지 써지지 않았다 내가 그렇다는 것...
글쓰기로 한 달에 100만 원 벌기 - 김필영
좋아서 쓰는 글이 돈까지 벌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 제목만으로도 내용은 어느 정도 유추 가능했다. 글...
삶을 바꾸고 싶다면 『리스본행 야간열차』를 타라 페터 비에리 책 추천
1월 1일 나의 첫 독서는 [리스본행 야간열차]로 시작했다. 처음 몇 장을 읽으면서 엄청난 책이라는 걸 직감...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 준 시인의 에세이
박 준 시인의 시는 호불호 없이 보편적으로 사랑받는 것 같다. 나도 그의 시 몇 편을 필사해놓고 종종 들여...
스타벅스 일기 - 번역가 권남희 에세이
일본 작가의 책이 많은 우리 집에서 번역 권남희는 흔하게(?) 보이는 이름이다. 그러나 그가 쓴 에세이는 ...
홍예진 산문 『매우 탁월한 취향』 을 읽고
늘 지나간 뒤에야 알게 된다 남아 있을 것들에 대해서는. 소설은 첫 문장이 중요하고 에세이는 끝 문장이 ...
그대는 할 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 허수경 산문집
그리움은 네가 나보다 내 안에 더 많아질 때 진정 아름다워진다. 이 책은 그 아름다움을 닮으려 한 기록이...
이수명 시인의 『내가 없는 쓰기』 를 읽고. 시란 01
난다에서 출판한 '詩란 시리즈'를 읽는다. 그 첫 번째 책이 이수명 시인의 '내가 없는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