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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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언제 라스베가스를 가볼까...싶다. 회사에서 컨퍼런스참석을 위해 라스베가스행이 결정되었다. 말도 안통하...
[텃밭일기] 23년 3월19일, 3월26일
3월 19일 옥수수와 토란을 심었다. 모종비용도 아까워하시는 처가어른들, 모종을 구입하지않고 씨앗을 심으...
23년 3월 11일, 감자심기
올해부터 농사에 대한 기록을 하려한다. 언제까지 어르신들과 함께 할수 있는 것도 아니고, 슬슬 혼자서 모...
캠핑_한산소곡주로 시작된 인연
한산소곡주로 시작된 인연이 10년을 넘었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교도 들어가기 전의 아이들은 이제는 대학...
23년 설날캠핑
같은 장소, 같은 장비 그렇지만, 기록은 남겨야하겠기에...23년도 두번째 캠핑이다. 올해는 근간에 들어 제...
[캠핑] 22년과 23년 사이
근 10개월만에 길을 나선다. 그동안 아이 입시때문에 주말에 부부가 움직이는 날은 거의 없었는데, 결과가 ...
[전원생활] 추수
6개월간의 농사일이 마무리되어가고 있다. 욕심이 있으신 처가집 어르신들때문에 지난주까지 양파를 심었다...
[전원생활] 텃밭가구기
4월중순무렵 사진, 뭐 사막이나 다를 바 없을 정도로 황무지인상태였다. 그렇게 가꾸기를 3개월 돌도 뽑아...
[전원생활] 썬쉐이드 그리고 두번째 두둑,이랑
데크에 아직 피스박을 곳이 남았지만,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두둑과 이랑을 만들어야하기에 햇빛을 피해야...
[전원생활] 농막만들기
내손으로 농막을 만들고 싶었다. 컨테이너벽으로 꽉막힌 농막이 싫었다. 농막의 기능에 충실히,,,,쉼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