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3
출처
아부가르시아 672M대를 지르다
저번 쭈갑낚시때 사망하신 NS 662M대를 대신할 장비를 질렀습니다. 베이트가 아닌 스피닝인데요. 낚시대...
대세는 쭈꾸미~
일찌감치 서울을 출발 밤10시 즈음 대천 해동낚시에 도착했습니다. 이웃 블로거이신 재키님의 권유로 쭈꾸...
경건한 마음으로 채비를 만들다.
낚시의 재미는 준비하는 과정이 90% 다 라는게 제 소신이지요.ㅎㅎㅎㅎ 쭈갑채비 만들었습니다.5호 Ace목...
채비의 간소화가 조과에 도움이 된다면...(쭈갑선상)
요즘 나오는 쭈갑채비네요. 옛날 양핀도래 쓰던 시대에 비하면 많이 간소화 됬지만 그래도 간소화엔 어울리...
구명조끼를 지르다.
키가 크느라고 구명복을 안사줬지요.그동안늘 배에 비치된거 입혔는데... 가오가 생겼는지 하나 사달래네요...
9월의 추억
오늘 살포시 잠깐 내리는 비... 맞고 싶은 동심을 자아내더이다.ㅎ 9월 4일... 이날은... 부모옆에서 일을 ...
광어탕수육
하교하고 잠시 가게에 들린 대현이가 광어한마리 들고 집에 가네요.ㅎ읔.... 당근... 당근만 빠지면 비쥬얼...
호도과자 아니고 호도광어
작년 11월달 저를 헤라호에 초대하셨던 재키님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빗물에 파도에 겁나 물멕인걸 마음에 ...
망가진 당일치기
꽉찬 스케쥴 때문에 제대로 물가에서 발가락 불릴 짬도 없는 우리의 딸래미 김선영양이 마침 하루 스케쥴이...
인터넷뉴스에 나옴
http://m.thegolf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25김선영, 2015 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