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3
출처
그래도 계속하는 것
하이 나쵸 리 케임 백. 이번 게시물은 큰별쌤 최태성 선샘니의 책에서 따온 구절을 제목으로 정했읍니다. &...
자신이 선택한 경험
하이 헬로 아임 나쵸 리. 롱타임 노씨... 비정기적으로 발행하는 불로구로 돌아왔습니다. 특별히 선보일 것...
영화로운 순간
하이 헬로우 아임 이나쵸. 이번 주는 그냥 쓰지 말고 넘어갈까.. 싶다가 쓴다. 10-19 출퇴근은 어쩔 수 없...
박수 받고, 빛날 순간
안녕하세요? 이나쵸입니다. 일요일이 되어서야 금주의 제목을 정할 수 있었다. 뭐가 그렇게 바빴는지 매일...
침착한 척할 것
안녕하세요 이나춉니다. 이번 주 제목은 취미 드러머가 쓴 책 속 글귀에서 따왔습니다. +) 더 이상 n월 n주...
[7월 2주차] 그런 흐트러짐
안녕하십니까, 이나춉니다. 두둥 최근 [지구마불 세계여행]이라는 프로를 정주행 했습니다. 나는 가볼 생각...
[6월 5주차] 하루에 딱 하루 분량씩만
하이 아임 나쵸 리. 벌써 상반기가 다 가버렸군요. 금주의 제목은 하루 만(출퇴근길)에 다 읽어버린 만화에...
[6월 4주차] 내 것이 아니어도 좋다
안냐쇼? 이나쵸입니다. 이번 주부터 제목은 다시 위에서 언급합니다ㅎ 갈대 같은 나에 마엄~~*^^* 사실 이...
[6월 3주차] 바람직한 중독
안냐세요, 이나쵸입니다. 주말부터 심하게 더워졌어요. 다들 겨드랑이 지켜~~ 제법 사람 얼굴 같아요~? 내 ...
[6월 2주차]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안냐쇼? 이나춉니다. 비록 검색이 되지 않는 블로그지만, 꿋꿋하게 일상 기록을 해보겠어요. 많관부. 몇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