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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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김상현
[소감문- 프롤로그] 오랜만에 학창시절에 읽었던 책을 펼쳤다. 근데 책에 그 당시 나의 생각이 몇 개 적혀...
[문학]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23.11.30
어쩌다 보니 이틀 연속으로 에세이를 읽게 되었다. 다만 평은 극명히 갈렸다. 에세이가 주관 개입이 많다지...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김상현)
2023. 10. 22 지난주, 서울 연남동에 위치한 '쿄라멘' 에서 라멘을 먹은 후, 근처 '카페 공...
독서기록: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오랜만의 독서기록. 요즘 기분이 오락가락 멍한 기분이었다. 나는 문득 죽음에 대해 두려움을 느낀다. 갑자...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읽고...
4월부터 읽기 시작한 이 책을 오늘 드디어 다 읽었다. 지은이 김상현의 생각을 읽으면서 고개가 다 끄덕여...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 김상현 (2021.01.22) H
사실, 제목에 혹해서 산 책입니다. 한창 죽음에 대해 생각하던 때였습니다. 죽겠다는 게 아니라, 죽음, 죽...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제목이 강렬하다.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라니. 막연히 생각해 본 적은 있지만 차마 문장으로는 ...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32
울 동네 사람들 책 많이 읽나보다. 조금 인기 있다싶은 책은 영락없이 대출불가. 그래서 예약까지 해서 기...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 김상현
실수 소중한 것을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자주 새로운 걸 탐낸다.갖지 못한 것들을 마음에 품어버리고, 소...
내가 죽으면 장례식에 누가 와줄까 - 김상현
배경을 입혀주는 첫 페이지. god의 촛불하나. 노래 제목만 봐도 머리속에서 음이 떠오를정도. 좋아하는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