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샤쿠”千年翠(센넨 미도리) : 천년의 푸르름, 변하지 않는 마음’

2024.11.24

말차를 알게되고 하나씩 도구들을 찾아보며 구입할때,,,한눈에 들어온 차시(chasaku)가 사진속의 차샤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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