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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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도서관놀이 24-10-13 <삶의 향기 #2312>
주말 도서관 놀이. 한강씨와 에드워드리가 인문학의 중요성을 한껏 일깨워 준 소중한 한 주의 시작. . 과학...
주말도서관놀이 24-09-29 <삶의 향기 #2309>
주말 독서놀이 놀이. . 예방접종 맞고 아내님 컨디션이 안 좋다고 하셔서 같이 도서관 가지 않고 집에서 일...
동호회 농구팀 셋업시 팀플을 위한 조언 ft: 신규회원 합류 감안 <삶의 향기 #2310>
다음은 함께 농구하는 동호회 농구팀에게 최연장자로 뛰고 있으면서 함께 더 나아지기 위한 방법에 대한 몇...
내 뒤에서 얘기하는 자들 신경쓰지 마라 <삶의 향기 #2311>
며칠 전 탐라에서 많이 공감받고 돈 이야기 보고 단상 "뒤에서 얘기하는 사람들은 신경쓰지 마라. 그...
주말도서관놀이 24-09-22 <삶의 향기 #2305>
날씨가 비오면서부터 딱 한 풀 꺾이더니 드디어 보통 9월 초 날씨로 들어가고 있음. 어쩔까나. 책 [폭염사...
세바스티앵 페레즈의 [프리다] 구절 중 <삶의 향기 #2306>
혁명주의자,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소수자, 성 소수자, 멕시코계 미국인들에게까지 후광을 미친 프리다(F...
예술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 <삶의 향기 #2307>
프랑스 남부 콩브다르크의 쇼베 동굴에는 수백 마리의 동물과 추상적인 기호로 이뤄진 300여점의 벽화가 있...
민낯들: 잊고 또 잃는 사회의 뒷모습 <삶의 향기 #2308>
어떤 책들을 읽으면 이 말이 생각난다. "왜 쓰냐면요. 우리들 기억속에서 지워지면 안될 것 같아서 쓰...
'니체의 숲으로 가다' 읽다가 일부 정리 <삶의 향기 #2304>
* 나는 독자를 위해 쓰고 싶지 않다. 나는 나에 대해 기록할 뿐이다. 나를 위해서 (이 사람을 보라 중) * ...
주말도서관놀이 24-09-01 <삶의 향기 #2303>
아침저녁으로 조금 선선해졌으나 꽤 길었던 여름으로 기억된다. 지난 주 강의 중에 참가한 리더님들께 교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