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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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자전거길 따라 충주로
2022년 10월 1일 (토) 우리들의(사실 나의) 숙원사업인 남한강 자전거길 정복에 나섰다. 아침에 웃픈 에피...
박물관사람들 22년 가을호
7월 후반 마감을 맞추느라 전주 한옥마을에서 2박 하는 동안에 방바닥에 앉아서 글을 짜내고 있었다...책상...
2022년 수영 생활 보고서
엊저녁(9월 22일)의 하이라이트는 배영 출발. 수영장 가장자리에 옹크리고 붙어있다가 (이 이상 묘사가 힘...
한성백제 유적을 찾아 옆동네로
7월 15일 금요일 답사기를 쓰기로 했으니 답사를 나서야했는데 오늘에야 짬을 냈다. 우리동네에서부터 송파...
풍납토성 2차 답사, 암사동 유적지 답사
7월 20일 수요일, 아무래도 한 번 다녀온 걸로는 부족한게 많아서, 오늘 아침 다시 한번 풍납토성 답사에 ...
후각이 돌아온 순간을 인지하다
화창한 일요일 오후 Covid19 확진 6일차 예배는 줌으로 참석하고.. Happy Easter, by the way! 아들과 ...
남한강자전거길 라이딩 1
오랜만에 오리와 거위와 라이딩을 나섰다. "팔당에 밥 먹으러" 나선 길이 남한강 자전거길을 따...
늦겨울 탄천 탐사
아들은 아무리 꼬셔도 같이 타러 나갈 뜻이 없으므로 나 혼자 나왔다. 지난 여름부터 탄천을 따라 한강으로...
호랑이여 영원하라
2022, the Year of Tiger 새해 1월 1일, 호랑이 해를 맞아 내가 아는 호랑이 시와 노래를 뒤적여 친구들...
바스크 치즈케익 집에서 만들기
거대 크림치즈는 진작에 사두고, 레시피는 이미 그 전에 정했는데, 치즈케익 먹고싶다는 열정이 잠시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