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나는 무늬
오리가 어렸을 때는 오리의 독서와 나의 독서가 많이 겹쳤다. 처음엔, in the beginning, 오리의 책읽기가 ...
중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시
오리의 여름방학은 쏜살같이 지나갔다. 방학숙제라고는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 중2 시>를 읽고 마...
한국근현대미술전: 다시 보다
올해 중박에서 연구강좌로 <한국 미술 100년> 강의를 듣고 있어서, 소마미술관의 한국 근현대미술전...
2023년 봄에 중2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Mar 26, 2023 또깐아, 안녕! 생각해보니 엄마가 우리 아들에게 손바닥 크기 이상의 글을 써준 적이 거의 ...
2023년 스키 시즌
1월 12일 (목) 피곤이 밀려온다. 오리를 기다리며 오늘치 일을 마쳤다. 하다가 노트북 전원이 나가서ㅠㅠ ...
2022 Last Two Weeks
12월 29일 목요일, 올해 마지막 콘서트는 "우리 용재" 리차드 오닐 보고싶어서 지난달 예매해둔 ...
남한강 자전거길 따라 충주로
2022년 10월 1일 (토) 우리들의(사실 나의) 숙원사업인 남한강 자전거길 정복에 나섰다. 아침에 웃픈 에피...
박물관사람들 22년 가을호
7월 후반 마감을 맞추느라 전주 한옥마을에서 2박 하는 동안에 방바닥에 앉아서 글을 짜내고 있었다...책상...
2022년 수영 생활 보고서
엊저녁(9월 22일)의 하이라이트는 배영 출발. 수영장 가장자리에 옹크리고 붙어있다가 (이 이상 묘사가 힘...
한성백제 유적을 찾아 옆동네로
7월 15일 금요일 답사기를 쓰기로 했으니 답사를 나서야했는데 오늘에야 짬을 냈다. 우리동네에서부터 송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