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아킬레우스의 노래
이번 뉴욕 타임스 21세기 책 100선에 올라있길레, 읽어보지 않은 책들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책이어서 이북...
내가 된다는 것
책이 상당히 어렵다. 이해한 것 같지만, 잘 모르겠는 묘한 느낌. 아직 손에 잡히지 않은 논의는 그냥 아직 ...
아르테미스
달기지가 생기면 어떻게 인간이 거주하게 될 것인지 상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만으로도 읽을 가치가 있다...
성냥과 버섯구름
여러 잡스러운 알쓸신잡 정보들을 모아놓은 책. 읽고 나면 내가 뭘 읽었더라? 하게 되는 책. 서부영화에서 ...
30일의 밤
다중 우주에서 존재하는 나를 한 세계에 몰아놓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하는 모티브는 아주 흥미로웠는데,...
파친코
출간 당시에도 화재가 되었고,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던 이 소설을 이제야 읽어 보았다. 워낙 높은 평을 받았...
Small things like these
어려움을 거슬러 남에게 배푸는 삶이 아니면 이 세상을 사는 의미가 무엇인가. 이런 거창한 주제 의식을 뒤...
유전자 지배 사회
매우 논쟁적인 주제를 다루고 있고,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저자의 기대와는 달리 아주 위험한 방향으로 오용...
잠수종과 나비
신경학적 장애로 인해 침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24시간 타인의 도움 없이는 생존조차 보장받기 어려운 분...
숙론: 어떻게 마주 앉아 대화할 것인가
남의 이야기를 듣고 생산적인 합의를 이끌어내는 숙론에 익숙하지 않는 한명이기에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