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포항]240116-240118. 홍게야 고마워
본가 가기 전에 먹은 볶음밥과 고등어 이상하게 너무 맛있어서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 떨며 먹었다. 본가...
240101-240114. 정신 차려보니 1월 중순
어느 시점에서 블로그 쓰는 타이밍을 놓쳤는데 그게 블태기로 이어졌다ㅋㅋㅋㅋ 뒤죽박죽 쓰는 나의 블로그...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2_치정 스릴러 추리극이 온데 모여있는 소설
2권은 2부의 마지막~ 3부까지가 담겨있고 3부 초반엔 알렉세이의 시선으로, 중반엔 드미트리의 시선으로 진...
모음집
love without rules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1_진입장벽 있지만 함 잡솨봐
연말에 집에 틀어박혀서 읽을만한 거 찾다가 도스토옙스키 책을 고르게 됐다. 이유: 예전에 죄와 벌 재밌게...
드디어 연습장 샀다..ㅎ!
231211-231217. 지속될 한 주
수모... 귀엽다... 요즘 수영을 자주 해서 수영복에 눈독 들이게 됐지만 꾸준히 아무것도 사지 않는중ㅋㅋ...
ㅁㅊㅋㅋㅋㅋ 옆에랑 비교;; 가운데가 최근 그린거 연습장 사기 귀찮아서 그냥 여백에 꾸역꾸역 그리는중
231204-231210. 쿠키슈처럼 까다롭고 부푸는 마음
6년 만에 먹는 치토스치킨. 예전에 상준과 사귄지 얼마 안 됐을 때 한강공원 가서 치토스 치킨 먹었었는데....
예전에 그린거랑 비교ㅋㅋㅋㅋ 선이 진한게 최근에 그린거다. 점진적 발전,,, 선에서 더 확신이 느껴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