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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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최대의 사기극-"삼국통일", 통일신라"(2)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던 가요? 그게 전적으로 원인이지는 않겠지만 현재 이 나라가 그렇...
[타들어 간다]
지그시 솟아난 작은 손에 솜털 묻은 보드란 얼굴에 고개 숙이며 몸을 돌리다 더운 볕 아래, 사방 바람에도 ...
체호프 단편선
고전을 읽고 싶었다. 체호프 [관리의 죽음] 그림책 토론을 하고 나서 더욱 많은 그 단편을 보고 싶었다. 약...
미셜 앙리 전시(한가람미술관)
가을의 끝을 붙잡고자 예당으로 갔다. 급전시 관람. 지혜를 불렀다. 한걸음에 와준 나의 33년 지기!!! 우린...
글벗 3기 독서모임(10.31.)
왜 이렇게 후기를 잘 안 쓰는지. 반성. 10월의 마지막 날. 낭만이 있는 날. 저녁 독서 모임을 했다. 낭만적...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Elizabeth Finch] 줄리언 반스 지음
코스모스만큼이나 어려운 책을 만났다. 이해하기 위해 읽고 또 읽고 앞으로 갔다가 더 앞으로 갔다가 다시 ...
영어공부 282-302
300을 넘었다. 꾸준히는 어려워도 뭔가는 되리라 믿고 간다. 해철님처럼. 원하는 것을 위해 용기 있게 살더...
[멀고도 가까운] 리베카 솔닛 지음
시와 같은 에세이를 읽었다. 아니, 소설과 같은 이야기를 읽었다. 아니, 신화와 같은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
[소리 하나] 이철수 지음
부산에 다녀왔다.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한 편 볼 겸 해운대 바다도 볼 겸 연구년샘들과 함께 다녀왔다. 여...
임진우 건축가의 어반 스케치 전시
서촌에 갔다. 정림건축의 대표를 지낸 임진우 건축가의 어반 스케치 전시가 무료라는 말에 시간을 유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