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사랑에 빠진 것처럼
뭔가 해소될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니 영화가 끝났다. 이란 감독에 일본 배우들.
신참자
너무 오랜만.
파주
이선균의 초기작. 그립다. 그의 연기. 준과 만났나. 마왕도?
우아
너 우아하다. 240208
러브 액츄얼리
매년 이맘때면 생각나는 영화. 몇년만에 다시. 이번엔 소신이 있는 총리가 새롭게 눈에 들어왔고 오...
채털리 부인의 연인
난 외설스럽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빗 속에서 다 벗고 둘이 뛰면서 행복해하는 건 명장면. 코니와 올리버가...
어느 가족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 내가 알던 일본 영화들과는 결이 좀 다른. 아. 이 포스터엔 키키 키린이 없네...
기도의 막이 내릴때
히가시노의 모든 걸 갈아넣었다고 하는데 스토리의 탄탄함은 인정. 그러나 '용의자X'를 비롯한 여러 작품...
갈릴레오의 고뇌
친구 과학자의 이야기. 단편 모음.
건널목의 유령
며칠 우리집을 휩쓸고 간 감기때문에 일상생활이 완전 정지됨. 첫 발은 큰들로부터. 아마 작들은 지켜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