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냉정과 열정 사이
2001년 영화. 나 이때 뭐했지? 이 영화를 이제 봤다. 아. 강의 다녔네. 진혜림..준이가 좋아했...
Carol of the bells
아쉬운대로.. 한달쯤 후 다시 도전!
누가 진짜 범인인가
그러게..누가 진짜 범인일까.. 팬심으로 읽은 책. 게다가 재미도 있었네.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작가 양반. 이제는 닛타와 나오미를 연결시킬 만하지 않은가?
스피노자의 뇌
왜 원제와 다른 제목을 붙일까. 저자의 의도와 부분부분 빗나갈 수도 있는데.
매스커레이드 이브
재밌음. 그러나 벌써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는 게 함정.
아참. 수험생 엄마의 해방일지
2월 7일자로 짧았던 수험생 엄마 생활 끝났다. 이제 둘이 알아서 잘 하길...믿자. 555
느낌의 발견
제목이 영.. 암튼 감바레!
회사원
에..눈은 행복했는데..
느낌의 진화
이제 소설 외의 책도 기록하기로. 당췌! 기억이 안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