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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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재미있는 날씨 이야기] 솔직히 우리 이거 잘 모름
이 책에 나온 몇가지는 중학교나 고등학교 때 배웠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매우 단편적인 설명이었던 것 같...
[에디톨로지] 편집이 최고의 기술
김정운 교수님의 책을 좋아합니다. '남자의 물건',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폴리나] 좋은 만화가 하는 일
전자책으로 독서를 시작하면서 하드커버 책은 거의 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모으...
[컴프프로] 러블리 화이트 캐노피 침대 (갑자기 응?)
저랑 와이프는 버는 거에 비해 돈을 좀 많이 쓰는 편입니다. 제가 종말론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
[투 러버스] 포옹하면서 눈을 뜨고 있는 사람을 조심하라.
포옹하면서 눈을 뜨고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왜냐면 그게 진심이 아닐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포옹...
[뼈가 들려준 이야기] 뼈도 재밌지만 피부색 얘기가 특히 좋았다.
전 한번도 뼈가 부러져 본 적 없습니다. 육체적으로 힘든 일을 한 적도 없고 (군대만 제외하면) 운동을 잘 ...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참 계륵 같은 시리즈
킹스맨 1편이 나왔을 때 저는 열광했습니다. 오! 제대로 된 B급 영화가 나왔구나. 특히 콜린 퍼스의 성당 ...
[지구 최후의 밤] 영화는 끝내 변주되고 연주될 것이다.
* 저는 이 작품을 보고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읽을 가치가 없는 글입니다. 뒤로 가기! 글도 대충 씀...
[하이큐] 재밌긴 한데 품이 너무 많이 든다.
넷플릭스에 올라온 하이큐 시리즈를 다 봤다. 시즌 3편까지 다 보는데 내 시간을 얼마나 쓴건지. K-웹툰이...
혹시 가벼운 제 생각들이 궁금하시다면 텔레그램으로 와주세요.
여유시간이 늘어나면서 포스팅수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평이나 영화감상평이 아닌 이상 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