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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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사] 고임금의 선순환이 중요하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이다. 왜 산업혁명은 영국에서 일어났는가? 2. 산업혁명 이후 왜 미국...
[지정학의 힘] 고래 싸움 덕에 새우는 오늘도 자란다
호모 사피엔스가 땅에 씨를 뿌리고 난 후 일정시간이 지나고 다시 가보면 곡식이 열려있다는 걸 확인한 이...
격변과 균형
(격변과 균형은 몰입도 있게 읽지 못해서 서평이 들쭉날쭉 읽을만하지 못합니다. 원래 이 서평들은 오로지 ...
주식시장은 어떻게 반복되는가?
켄 피셔 책은 정말 하나도 버릴 게 없는 것 같다.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문장은 아래와 같다. 만약 전 세...
[문명과 식량] 이런 멋진 책이 왜 묻혔지?
흔히 '빅히스토리'라고 하는 분류에서 유명한 책이라면 <총, 균, 쇠>나 <사피엔스>,...
[데이먼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효율적 시장가설은 틀렸다. 생각보다 더 많이.
별점 : ★★★★☆ (4/5) 총평 생각보다 훨씬 좋았던 책이다. 읽은지는 한참 지났는데 지금 기억나는 건 효...
[경제사상가 이건희] 두문불출, 영화광, 사색가
고 이건희 회장이 이토록 대단한 사람이었나. 책을 읽으면서 새삼 놀랐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와 나...
[금융투기의 역사] 연준도, 정부도. 아니 그냥 아무도 믿지 마라.
버블 안에서 이것이 버블이라고 판단하기는 매우 어렵다. 최근 암호화폐 가격 하락을 보며서 일부 버블이 ...
[산 음식, 죽은 음식] 내가 알던 저탄고지는 틀렸다.
오늘 내 점심은 방울토마토, 사과 2개, 참외 2개, 옥수수 2개였다. 과일은 껍질을 까지 않고 그대로 먹었다...
[지리의 힘 2] 읽다보니 지리의 힘 1이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책을 왜 읽는가...
오종태 저자님의 [복잡계 세상에서의 투자]를 읽고 있다. 삼프로에 나와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