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게리 쿠퍼여 안녕> - 로맹 가리
음... 이 소설은 로맹 가리의 작품이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전혀 아무런 정보 없이요. 읽어본 소감은... 19...
<두이노의 비가 외>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누군들 안 좋아하랴만은 나는 윤동주의 '별 헤는 밤'을 좋아한다. 학창시절 시는 시험공부 대비...
<미술관에 간 클래식> - 박소현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그림과 음악을 연결시킨다. 음악과 미술, 시 등 예술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영향을 주...
<이름 뒤에 숨은 사랑> - 줌파 라히리
인도계 미국인으로 뛰어난 문학적 성취를 보여온 줌파 라히리의 또 다른 소설 '이름 뒤에 숨은 사랑&#...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 -토마스 프랭크
2024년 현재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의 트럼프와 민주당의 해리스가 팽팽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 ...
<눈부신 안부> - 백수린
이 소설에서 저자는 파독간호사에 집중한다. 지금은 우리 한국에 개발도상국 국가의 국민들이 와서 일을 하...
<어메이징 브루클린> - 제임스 맥브라이드
어느 평범한 날, 브루클린의 한 골목에서, 스포츠코트라 불리는 늙은 교회 집사가 반쯤 제정신이 아닌 상태...
<실례지만, 이 책이 시급합니다> - 이수은
책을 읽으려고 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고전이 좋은 걸 안다. 하지만 고전이 왜 고전인가? 오래된 책들이 고...
<마지막 이야기들> - 윌리엄 트레버
이 책은 뛰어난 단편소설작가로 불리었던 윌리엄 트레버의 사후에 출간된 단편소설집이다. 총 열 편의 소설...
<신이 없는 세상> - 안셀름 그륀, 토마시 할리크
카톨릭 신앙을 가지고 있다보니 신앙에 대한 책들도 읽게 된다. 과거에 나는 하나님을 믿으면 좋은 일이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