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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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가해자를 다시 전무로 채용한 신협
조직을 개선하고 제도가 바뀌고 제3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한명 한명의 댓글이 중요합니다. 공공의 이익...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갈데 없으면 조용히 해’
갈 곳이 없어서가 아니라 적어도 이렇게 관두는 건 나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습니다. 피가 나고 부러지는 것...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매일 전하는 유언’
매일 언제 시한폭탄이 터질지 모르는 그런 일상들이 이어졌다. 두 아이의 엄마로 만일 어느 순간 잘못된 선...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적은 가장 가까이에 있다‘
사람이 좋아서 그저 그게 전부였다. 직장내괴롭힘은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 생각했다. 빛나는 순간은 누구에...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생존독서’
겪어보지 못한 이는 모른다. 물론, 일부러 겪을 필요는 없다. 트라우마로 남는다. 잊고 싶어도 잊혀지지 않...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보고 있나?’
(뉴스데스크 보도자료) https://youtu.be/anh_Wlp4PrQ?si=-7FbhLkV5w7DE-f- https://youtu.b...
신협 직장내괴롭힘 피해자의 고백
1995.12월부터 재직한 직장 쉼없이 달려왔던 시간입니다. 공개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 ...
신협 직장내 괴롭힘 갑질 가해자는 정상 근무
저의 현생을 공유하며, 인스타에서 많은 메세지와 댓글을 받았습니다. 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확신이 더 ...
제1회 북앤콘텐츠페어, 부산북페어, 부산벡스코전시행사, 알뜰정보
현생에 완전 올인하고 유튜브까지 오픈하느라 블로그 잠시 휴장했다가 전면 수정하고 첫 글입니다. 책, 좋...
단디클 [이유클래스 2기] 모집중, 성장하고 싶다면 집중!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이웃님들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친정 어머니께서 조금 편찮으시기도 했지만, 커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