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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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543일차 속삭임의 바다
1. 바빴던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2. 출근해서 정신은 없었지만, 오늘 해야할 일을 모두 마칠 ...
감사일기 542일차 안 아픈 게 최고
1. 오늘, 막내는 원에서 졸업사진을 찍는 날이었습니다. 잘 찍고 왔다고 담임 선생님이 이야기 해주십니다....
감사일기 541일차 네이버 포토덤프 챌린지 완료
1. 막내는 열이 계속 나고 있습니다. 일요일에도 문 여는 약국을 찾아 해열제를 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
가을시 오대산 선재길 지킴이 어르신 창작시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다녀온 오대산 국립공원을 소개할게요. 첫 단풍이 들기 시작할 무렵에 다녀왔어요. ...
감사일기 540일차 요가 리드라
1. 큰 아이의 시험 날이라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이번에는 꼭 트로피를 받아보고 싶다며, ...
감사일기 539일차 아들이 그린 만화
한 주가 끝나갑니다. 금요일입니다. 감사합니다. 2. 아침까지 열이 떨어지지 않던 막내. 병원에 갔더니 다...
신간 심리 책 불안한 마음을 줄여드립니다 평온한 뇌를 만드는 기술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드릴 신간 책은 <불안한 마음을 줄여드립니다>입니다. 제목만으로도 매력적이...
감사일기 538일차 오늘도 최선
1. 기온이 뚝 떨어질 거라는 예보를 보고 패딩 점퍼를 꺼내 입고 집을 나섰던 날입니다. 생각보다 춥지 않...
537일차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
1. 오늘 아침, 애정하는 이웃님이 문학상 수필부문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분좋게 하루를 ...
감사일기 536일차 비오는 날 산책길
1. 아침부터 비가 내립니다. 차분해지는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2. 물기를 머금고 있는 나뭇잎의 색이 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