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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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558일차 가을 나뭇잎 비
가을이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 길을 걷는 도중 바람이 부는 인도 위에서 나뭇잎 비를 맞을 ...
감사일기 557일차 바쁜 하루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 잡생각할 틈이 많지 않은 하루하루에 감사합니다. 3. 해야하는 일...
감사일기 556일차 빼빼로 데이
1. 언제나 힘들게 느껴지는 월요일이 지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2. 주말에 잘 놀아서 월요병이 있는 것 같...
환상들 신간 최유수 에세이 소개
안녕하세요. 오늘은 신간 에세이 <환상들>을 소개할게요. 지은이는 최유수님. 지금까지 열 권이 넘는...
감사일기 555일차 내일은 빼빼로데이
1. 날이 따뜻한 가을 주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 이번 주에 긴 출장을 다녀와서 피곤한 남편. 주말에...
감사일기 554일차 오랜만에 홈쇼핑
1. 아들이 주산대회에서 동상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 지난 시험에서 트로피를 받은 친구를 보고 동...
감사일기 553일차 스타벅스 논알콜 홀리데이 티
1. 금요일에는 한 주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번 주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 새로운 일들이 많...
감사일기 552일차 오늘은 멋진 날
1. 감사했던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감사합니다. 2. 어제 끓여놓은 국이 있어, 아이들 아침을 든든히 먹여 ...
아이에게 말로 전하는 부모의 사랑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모교육 자료를 읽다 좋은 내용이 있어 기록해 봅니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이시라면...
감사일기 551일차 삶의 좋은 점 찾기
독감 예방주사를 맞고 왔습니다. 한 달 정도 달고 살았던 감기 증상이 없어져 맞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