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어도 읽습니다≫, 지적 쾌감, 독서는 내면의 충실함을 채우는 과정, 노충덕, 모아북스

2024.11.25

좋았던 점 간서치(책만 보는 바보)라 불렸다는 이덕무를 부러워하는 독서가 노충덕 본인 또한 간서치 이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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