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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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도곡 브레드백
화순 도곡온천단지에서 고인돌 공원 가는 길목에 위치한다 유기농 밀가루를 이용한 빵들이 가득하다 집에서...
오랜만에 나들이(갯마을횟집, 차오름까페, 율포해수욕장)
날씨가 좋으니 다들 밖으로 나들이 가나보다 우리도 떠나볼까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웃이 주신 고구마순 데...
화순군 전입장려정책
이곳에 이사오면서 귀촌 장려정책 검색 중 알게 된 내용 도시에 살다가 시골에 이사오게 되면 군별로 전입...
가을꽃
가을엔 코스모스 풀속을 헤치고 곧게 나와 피운 꽃들은 형형색색 어쩌면 그리도 다른 모습 다른 색으로 피...
나라고 마냥 좋기만 할까
오랜 기간 직장생활 하며 살아온 워킹맘에게 살림은, 그냥 마지못해 최소한의 것들을 해내는 것 그런 의미...
가을 일상(이불빨래, 브레드백, 드들강돈까스)
이른 봄까지 덮던 알레르망 차렵이불 세트를 세탁기로 빨아서 잘 보관한다고 압축팩에 야무지게 넣어 보관...
도시와 시골을 넘나든다
이제 정말 완연한 가을이 왔음에 틀림없다 한낮에도 그늘은 선선하고 시원하다 아침 저녁으로는 심지어 쌀...
스트레스 없는 시골생활
보리밥집에 몇달 전 새끼고양이가 등장했다 근처에 버려졌던 아이였는데 착한 까페 주인이 챙겨서 살려내고...
가을은 산책하기 좋은 계절
어느새 여름 더위가 한풀 꺽이고 선선한 가을이 왔다 풀들도 색이 바래지기 시작하고 거리에는 낙엽이 뒹굴...
어느덧 가을인가보다
하늘이 높고 푸른 것이 어느덧 가을인가보다 이제 아침에 걸어서 까페를 갈 수 있을만큼 선선해졌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