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박민규 -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승률 1할대로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나는 10년차 야구 골수팬이다. 또한 넥센히어로즈의 팬이기도 하다. 그래서 제목이 반가운 책이었다. 1982...
사이토 다카시 - 잡담이 능력이다 "원만한 대인관계 형성을 위해"
처음 만나는 사람과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친화력은 현대 사회에서 하나의 스펙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
김호연 - 망원동브라더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남들 이야기가 아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다. 망원동의 한 옥탑방에서 살아가는 가...
요코미조 세이시 - 이누가미 일족 "3번의 영화화, 5번의 드라마화"
3번의 영화화, 5번의 드라마화, 일본 추리소설계의 거장, 요코미조 세이시의 대표작! “이누가미 일족”은 ...
히가시노 게이고 - 패럴렐월드 러브스토리 "인위적인 무드셀라 증후군"
하루는, 볼일을 보러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광고였는지 포스터였는지 모르겠지만, 헤어진 후에도 좋은 기억...
히가시노 게이고 - 편지 "살인이라는 죗값의 무게"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접하면 가장 흔하게 나올 수 있는 논제는 예컨대, ‘범죄자가 자신의 범죄에 대...
히가시노 게이고 - 숙명 "보이지 않는 끈"
‘날 때부터 타고난 정해진 운명, 또는 피할 수 없는 운명.’ 숙명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이다. 무한 경...
히가시노 게이고 - 다잉아이 "진실을 보는 눈"
때때로 인간의 죽음은 갑작스럽게 찾아온다. 치료법이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은 무서운 희귀병에 걸리거나, ...
히가시노 게이고 - 비정근 "장편보다 의미있는 단편의 재미"
복잡하고 긴 추리소설을 읽으며 엉킨 실타래를 푸는 것에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면 오랜만에 가벼운 추리...
히가시노 게이고 - 방과 후 "타인에게 상처를 입힌 적이 있는가"
일본 현대 추리소설계의 대부!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를 있게 해준 작품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