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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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전쟁
김진명 작가 책을 정말 좋아한다. 작가가 풀어가는 그 상상의 범위를 너무 좋아한다. 이번 책 역시 우와 어...
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이 키건의 맡겨진 소녀를 보고 인상 깊어 읽게 됐다. 하지만 몇페이제 읽자마자 무거운 내용에 불쾌하...
여행자 모드
양화대교 지나가다가 너무 예쁜 카페가 있어서 주차하고 찾아온 카페.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카페 진정성에...
241006-수락산
나름 매일 걸었는데 산은 가능할까 라는 생각에 도전해본 등산 생각보다 칼로리 소모량이 많아 다이어트가 ...
241002
평온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자꾸만 뭔가를 찾아 다닌다 이건 아무도 오래된 습관이겠지
240927
우와. 무슨 산책길이 귀곡산장인줄. 넘 어두워서 길도 잃을것 같고 뛰다가 울타리에 부딪힐것 같아서 뛰기...
240926
저녁 먹고 1시간 뒤에 운동 갔는데도 배 불러 도저히 못 뛰겠다. 오늘은 걷다가 걷다가 아주 가끔 뛰고 왔...
240925-3km
오늘은 하루종일 외부에서 있다보니 피곤하기도 하고 늘어져서 정말 운동하기 싫은 날이었다.
240924-3km
낮에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산책도 못한 것 같다. 늦은 시간에야 겨우 뛰고 왔다. 런데이 어플 켜고 걷다 ...
240923-3km
요즘 유튜브에서 러닝에 관한 영상이 자주 보였다. 아마도 최근 나의 관심사가 러닝이었나보다. 3km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