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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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휴게소
안개가 심해서 금강휴게소에 들렀다. 수면위로 퍼져가는 모습은 몽환적이고 운치가 있어 좋아하는 곳이기도...
갤러리 끼 파주
며칠 전부터 여기 전시가 너무 보고 싶어서 며칠을 시간을 맞추다가 드디어 오늘 도착. 어떤 작품이 있을까...
생각이 많은 날
한단어에 꽂혀 생각이 꼬리를 무는 날이다. 지나가다 카페 난간에 걸린 꽃들이 너무 예뻐서 무작정 텀블러 ...
억새가 예쁜 곳
사진 속에서 본 억새가 머리에서 잊혀지지 않아 그나마 가까운 하늘공원을 찾았어요. 비오니 주차장이 비었...
일요일 아침의 여유
나에게 주어진 딱 2시간. 운동을 할수도 카페를 갈수도 있지만 우선 주차가 가능해야 한다. 초행길이라 네...
풍수전쟁
김진명 작가 책을 정말 좋아한다. 작가가 풀어가는 그 상상의 범위를 너무 좋아한다. 이번 책 역시 우와 어...
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이 키건의 맡겨진 소녀를 보고 인상 깊어 읽게 됐다. 하지만 몇페이제 읽자마자 무거운 내용에 불쾌하...
여행자 모드
양화대교 지나가다가 너무 예쁜 카페가 있어서 주차하고 찾아온 카페.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카페 진정성에...
241006-수락산
나름 매일 걸었는데 산은 가능할까 라는 생각에 도전해본 등산 생각보다 칼로리 소모량이 많아 다이어트가 ...
241002
평온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자꾸만 뭔가를 찾아 다닌다 이건 아무도 오래된 습관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