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출처
용추계곡 벌바위가든에서 늦여름 보내기
서울 생활을 접고 부모님이 계신 청주로 간 언니 오랜만에 친구랑 언니 만나러 갔는데, 간 김에 마지막 여...
매일 반복되는 일상... (벌써 9월이라니)
처서매직으로 온도는 좀 낮아진 것 같은데 그래도 여전히 덥긴 마찬가지 (덜 습하니까 낫긴 하다..) 열대야...
이동욱 팬클럽 가입
데뷔 25년 만에 공식 팬클럽을 모집한다는 이동욱 ? 마이동욱이 팬클럽을 모집한다는데 내가 가입을 안 ...
알리익스프레스 폰 스트랩 쇼핑
최근 알리랑 테무에서 폰케이스 등 폰 액세서리를 여러 개 구입했는데 워낙 폰을 잘 떨어뜨려서 폰 스트랩...
규카츠가 맛있었던 이수역 점심 후라토식당에서 (ft.베이크가든)
오랜만에 만나는 신승이랑 둘의 중간쯤 만남의 장소인 총신대입구역 이수역에서 점심에 만나기로 했고, 오...
이번엔 테무 쇼핑 ?
타오바오와 알리 쇼핑은 정말이지 개미지옥이라서 없는 형편에도 자꾸 뭔가를 사게 됨 ? 얼마 전 알리에...
억울하고 피곤하다..(ft. 튀김소보로호두과자)
아침에 차에 올라탔는데 기름이 별로 없길래 시간이 없어서 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넣으려고 했는데.. 망...
다이소 수영메시가방 (ft. 추억의 유물 아이리버 D26)
수영인으로서 (...) 장비빨 세우는 건 침을 수 없고 실용성도 빼놓을 수 없는데, 요즘 다이소가 열일해서 ...
오랜만에 알리 쇼핑 (아이폰 케이스, 폰 스트랩)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제외하곤 타오바오나 알리 같은 중국 쇼핑몰 구매는 자제하는 편인데 최근 몇 년만에 ...
말복엔 장어 ?
비가 쏟아지려고 이렇게 더웠나 싶었던 오늘 (말복이라 더 더웠나 싶기도 함) 가만히 있어도 더워서 지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