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여행 중 만난 식당과 카페 그리고 수선사

2024.11.26

월요일이다. 언제나 주말은 순삭 우리 딸 어젯밤에 매니큐어 발라놓고 또 바르겠다고 소리를 꽥 질러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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