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6]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2024.11.26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생전에 마련해 놓은 묘비명에 이런 글이 쓰여 있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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