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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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서 1인 2역… 시리즈의 문법을 흔들다
엘르 패닝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통해 또 하나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생존 스릴러로 정의돼 왔던 프레데…
넷플릭스가 선택한 조용한 파문, 변요한·고아성·문상민의 ‘파반느’가 남긴 질문
파반느는 넷플릭스가 최근 선택한 한국 영화 가운데 가장 조용한 방식으로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빠른 전개나…
베스트 캐릭터상으로 남은 이름, 배우 진구의 2025 연기대상
배우 진구가 다시 중심에 섰다. 2025 MBC 연기대상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화려함보다 단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