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출처
95일째
이거 어제꺼...맞나? 방금 오늘꺼까지 먹었으니 맞는듯한데ㅠㅠ
93일째
어제꺼 잊어먹음 약먹는것도 잊어먹고 그냥 푹 잤네
92일째
5월의 마지막 날 간만에 햇살좀 본 날인듯 그랬다가 다시 저녁에 빗방울 떨어짐 머리카락이 정말 지저분하...
91일째
어제 안썼넹ㅋㅋ 귀찮으니 사진만 올리고 끝 저녁에 다시 써야지... 지금 치과 진료대기중...마지막 치료인...
89일째
하루종일 비가내림 과도한 농사일에 손발에 물집이 생겨 고생중 아무튼 일단 할 일은 다끝냈으니.. 염색도 ...
90일째
오늘 딱 절반인 날이다 먹다보니 주위에서 효과가 있느냐는 질문과 부작용에 관련된 질문이 정말 삼일에 한...
88일째
어제 토요일꺼임 어제 비온다고해서 새벽같이 시골에가서 비오기 전 일 다끝내자고 미친듯이 일만 쳐했다 ...
87일째
내일. 정확히는 오늘. 부처님 오신날이지만 농촌 일손돕기에 일찍 참가한다 일요일부터 비가 오기때문에 무...
86일째
어제꺼임 퇴근후 약부터 먹고 씻고 간식먹고 아무생각없이 잠 조금 많이 났나? 아직 정수리 한가운데는 많...
85일째
이건 어제껀데 요일 감각이 없냐 치매가 오면 안되는데... 요새 그 좋아하던 게임도 안하니 생각도 굳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