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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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2024. 9. 27. 시어머니 생신
아침에 사라랑 만나서 저번에 못샀던 Foccacia 사러 Kiscal 이라는 빵집 방문! 금, 토, 일만 여는 가게이...
[D-4] 2024. 9. 26. El corte inglés 쇼핑
엘 꼬르떼 잉글레스 가서 봐뒀던 가방 하나랑 조카 선물 산 후에 택스리펀 신청 스무즈니 잘 되나 싶더라니...
[D-5] 2024. 9. 25. 8살이 2.7% 맥주?
시부모님 세컨 하우스가 메디나에 있는데 남편이 하루 자고 오고 싶어했다 돌아가야할날도 얼마 안남았고 ...
[D-6] 2024. 9. 24. 스시 뷔페이지만 중국식입니다
기옐이랑 엘레나랑 가족 만나서 스시집 가기로 한날 오전시간에 파리스64 가서 가방 하나 겟하고 ㅎㅎㅎ D...
[D-7] 2024. 9. 23. 하루종일 차 안 어떤데
알메리아 모하카르 - 비스카야 빌바오 차로 10시간 거리 한두시간 가다가 휴게소에서 쉬다가 함 8:55 출발 ...
[D-9] 2024. 9. 21. 누군가 20여년전의 나를 기억해준다면?
새벽에 비가 엄청 쏟아졌는데 아침이 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개었다 테라스에 다행이 toldo를 쳐둬서 의...
[D-8] 2024. 9. 22. 예약 안했으면 살 수 없어
구름에 가려 일출은 보이지 않았지만 모닝커피 때리고 어김없이 해변으로 갔다 파도가 거의 안쳐서 너무 재...
[D-11] 2024. 9. 19. Las negras 빠에야
날이 우중충하고 살짝 쌀쌀해서 해변 걸었다 스페인 여름 휴가는 한달정도 인데 어렸을 때 휴양지로 항상 ...
[D-10] 2024. 9. 20. Día de tranquilidad
아침에 일출보려고 일찍 7:50에 일어남 ㅋㅋㅋㅋ 일찍이 7:50 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날이 좋아서 해변에...
[D-12] 2024. 9. 18. Turre 마을 - 이 산속에 외국인?
일출 (7:50) 을 보고 아침 먹고 또 해변에 갔다 파도가 생각보다 세서 해변 산책하는데 태닝할라고 홀가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