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출처
익숙
비오고 마니 시원해져서 한낮에도 산책이 가능은 해졌다 바닷가마을이라 바람도 있고 해가 떠도 뜨겁지 않...
여기가 금밭
마니 시원해졌다 한랭사를 치고 몇일 됐드라 배추는 조금 자라서 연두연두 새잎 부분이 보인다 매일매일 들...
외양간 고쳤어요
비오고 바로 급변한 날씨ㄷㄷ 원래 날씨가 맞긴맞는데 롤러코스터에서 막 내린 느낌이랄까 멍~ 추석전에 주...
찰랑찰랑
비다운 비가 모처럼 내린다 설마 이게 장마 시작은 아니겠지... 불길한 장마 스맬이... 문제가 되는 찰랑거...
키워먹고야 말겠다는 굳은 의지!
하~ 장마도 없이 폭염만 계속되는 이 질알같은 날씨가 진정 대한민국 날씨 맞냐 한랭사 덮어뒀던 무 화분속...
자라는 이야기:올해 배추값 비싸겐네
몽환적이다.날씨가 내가 꿈을 꾸고 있는건가 잿빛이었다가 노을빛이었다가 밝아졌다 어둬졌다 할일만 하지 ...
오기 ? ㅋ
명절전 도착한다길래 주문했는데 하나가 늦어져서 계획에 차질이 쪼큼 한랭사 & 황 금 갓 배추 활대가 ...
그만 둘수는 없는 재미
오늘도 뽑아내기로 시작 쓰읍...다 키운것들을 ... 청경채도 속이 다 비어서 수확해 맛나게 무쳐 무따ㅋ 속...
안타까운 수확
독한 해충을 만나서 황금배추가 이제 하나 남았고 오늘은 덜자란 열무 기다리다 엇갈이며 알타리 다 잃을거...
상황에 맞춰
폭염과 싸우기도 벅찬 초록이들에게 극헬에서 온듯한 벌레가 꼬여서 텃밭지기까지 초비상 어쩜 이런 벌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