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출처
찐 모란자스민
씹던 껌처럼 여름 내내 베란다를 지키는 모란자스민 꽃망울 진행속도는 웬만한 태풍보다 빠르다 꽃망울이 ...
모란자스민과 산마노 매그놀리아 후일담
일상 포토덤프도 역시 모란자스민 꽃이 피었습니다 아주 도배를 하련다 ㅎㅎㅎ 앉으나 서나 집 안을 스치는...
자보티카바 주스 자린고비
소 닭 보듯 하던 식물에 어느 날 갑자기 꽂혀버린 냥반 그 식물이 자보티카바였음 나무줄기에 포도알처럼 ...
작은방
안 쓰는 북향방 봉인 해제했던 올여름 빛바랜 침대 장식처럼 낡고 편안한 작은 공간 꼬숑꼬숑 베개 베고 냉...
산타마리아노벨라 바뇨쉬우마 <매그놀리아>
8주 블챌을 가득 채워 피워준 모란자스민 설마하고 베란다 기웃거리면 매번 피어있어서 마법같다 ^^ 이제 ...
망트러스의 달
지난 달까지 느리지만 무탈했던 무늬불수감 마지막 잎새 달고 이별을 고하는 중 진짜 오래 보고 싶은 나무...
모란자스민 왜 안 끝나 ㅎㅎㅎ
똥강아지들 집이나 손가락 마실 다니며 푹 쉬는 날들 또 모란자스민 꽃이 피었다며 ㅎㅎㅎ 이제 손가락만 ...
돌아온 모란이 꽃
커피 마시고 있는데 옆에 깔리는 화장지 그 위에 더럽다요 아니고 the love 스민이다요 정글 밑바닥에서 모...
무늬 불수감
- 버섯이 돋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 동쪽에서 해가 뜨는 것만큼이나 당연한 일상 버섯 - 똥 싸는 아해...
마지막 모란이
굿모라닝 모란자스민 진짜 마지막 송이 이번 블챌은 매주 모란이로 채웠다 꾸역꾸역 쫄깃쫄깃하게 미루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