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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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RACE) 퇴근하고는 피아노를 쳐요
언젠가 이런 질문을 받은 적 있다. 퇴근하시면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요즘의 나는 퇴근하면 보통 피아...
글쓰기 RACE)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슬픔과 고통
듣똑라 글쓰기 RACE의 첫째 주 미션 수행의 일환으로 작성한 글.. 몇 가지 주제가 있었는데 그 중 3가...
10월
추석 연휴 딱히 할 것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어서 혼자 카페~_~ 코드 리뷰하고 책 읽고 그랬다,, <사는...
6월
유월의 둘째날, 너무너무 너무 반가운 내 친구들을 만났다! 어느덧 우리가 알게된지도 십년째더라.. 늘 고...
2023년 들어 읽은 책 - 1분기 책 결산(작성중)
시간 날 때마다 책을 읽고는 있는데, 무작정 머리에 때려넣듯 많이 읽는 게 좋을지 아니면 책마다 간단하게...
글쓰기에 대한 짧은 생각
고등학생 때, 랩 동아리를 한 적이 있다. 나는 노래를 부르는 보컬이었는데, 무대가 있을 때 랩을 하는 친...
2022 유럽 여행기 3 - 런던 도착
오랜 기다림 끝에 런던행 비행기를 드디어 탔다. 3-3-3 좌석에 비상구석 바로 뒷자리에 앉게 되었다. 근데 ...
2022 유럽 여행기 1- 여행을 시작하며
이직 성공 + 퇴사를 맞이해 다소 즉흥적으로 유럽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다. 2022년을 시작하면서부터 타의...
2022 유럽 여행기 2 - 인천에서 에티오피아까지
퇴사 의사를 밝히고, 그간 가깝게 지내던 동료들에게 퇴사 소식을 귀띔하고 점심한끼 같이하면서 그동안 수...
the wind
우중충한 하늘에 묵직하게 떨어지는 빗줄기는 좀처럼 그칠 생각이 없어 보인다. 붉고 노란 온갖 색으로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