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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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타키나포루 여행 0일차
우리 여행의 사실상 시작날은 9월 13일 금요일.. 새벽 드라이브로 맥도날드에 갔다가 5시가 다 되어서야 잠...
알바로 벌어본 돈과 직업, 자아실현 등에 대한 나의 고찰&대학생의 진로고민
이제 다음 달 15일이면 알바를 한 지 딱 1년 째가 되는 날이다. 알바는 내가 처음으로 나 스스로의 힘으로 ...
편해서 불편한 마음
근 5년간을 돌아봤을 때 중에 요즘처럼 아무일도 없이 평탄한 적이 없었다. 나는 늘 힘들었고 불편했고 또 ...
수원 스타필드 나들이 간 데이트~
지난 주 화요일인 7월 2일에 수원 스타필드를 다녀왔다. 하필 그날 비가 많이 와서 이동하는게 아쥬 힘들었...
6월에 뭘 했나요?
6월 중순정도까지는 블로그를 써서 그 이후에 뭘 했는지 적어보도록 하겠다. 6월 12일 수요일 방 대청소하...
유독 서성이게 되는 밤(어느 20대의 불안장애 이야기/아빌리파이/인데놀 복용)
요즘따라 유독 한숨을 몰아쉬게 되는 날이 늘었다. 나의 의지로 쉬는 숨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숨이 차서 내...
대략 10년 만의 단발
어제 마지막 시험이 대학 기초 소프트웨어였다. 이 수업은 교수님이 항상 3-40분 넘게씩 일찍 끝내주셔서 ...
5월은 이미 갔지만
스왑주의!! (이걸 다 읽는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내가 ...
오늘 꿈에?
2024.06.08-09 꿈에서 할머니를 보러 예전에 할머니가 혼자 살던 집에 정우랑 같이 갔다. 할머니가 이렇게 ...
나의 F코드 이야기-이하늬(우울증 환자가 하는 우울증 이야기)
최근(이번 주 월요일 5/13부터), 병원을 다시 다니기 시작했다. 뭐,, 이것에 관해서도 할 얘기가 많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