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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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닷! 무수분 수육~
방학을 맞이했다. 그렇다면 엄마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는가^^ 솜씨 없는 엄마의 특별한 요리 더위와 싸우면...
두 사람
“ 나, 너 그리고 우리”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No.28 그해 유월은
청소년 판으로 ‘그 여름의 서울’이 있다면 초등판으로 ‘그해 유월은’을 추천하고 싶다. 초등 5학년때 ...
No.27 열 다섯에 곰이라니
이런 맹랑한 소설이 있나. 읽으면서 웃음이 실실 나오고 도저히 손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가 엄청났다. 청...
(시조) 널 보내고
무르익은 붉은 가을 바람 따라 떠나간 후 그대가 하얗게 향기 되어 내려와 빈 마음 나뭇가지에 눈꽃으로 핍...
2024. 제 10회 중앙학생시조백일장
2024년 제 10회 중앙학생시조백일장에는 초등 6학년 친구들과, 중1 친구들이 참가했어요~ 친구들 모두 예선...
No.25 독립신문을 읽는 아이들
역사를 말하기 전에 신문이 하는 역할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는 책이며 역사속에서 ‘독립신문’의 존재에 ...
'시집출간'
독서토론글쓰기 '담' 선생님의 첫 시집 '그녀는 때때로 카이로스의 시간을 여행한다'...
No.24 그 여름의 서울
먹먹한 마음에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졌다. ‘1945, 철원’을 읽었을 때와는 너무 다른 느낌이다. 그 ...
NO 22. 세이노의 가르침
편견이라는 것이 아주 나쁠 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가르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