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 단상, 나태주 시인의 ‘풀꽃’을 빙자하여

2024.11.27

오랜만에 도보로 출근한다. 아침 공기가 좋다 못해 이 순간을 오래 잡기 위해 눈까지 감으며 음미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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