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의 늦 가을 - 나태주 시인의 <세수하다가>

2024.11.27

안경 벗고 찬물에 세수하다가 거울을 바라보면 거기 아버지가 와 계신다 그것도 늙은 아버지시다 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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