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7
출처
번개런을 기획하다.
장마가 끝나니 날씨가 정말 폭염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너무 덥다. 내가 이용하고 있는 작업실은 지하...
12. 스스로 주문을 걸다.
오늘도 작업실에 나와서 소소하게 의식의 흐름에 맞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는 폭발적으로 많...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 윤정은 작가 북 콘서트
혹시 부산에 계신 이웃님들 중 윤정은 작가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8월 24일 시민도서관에서 윤정은 작가 ...
11. 사업에 정도(正道)라는 게 있을까?
오늘도 어김없이 작업실에 출근을 했다. 주말 동안 주문이 조용해서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도 조금 낯설다...
[서평 198] 윤정은의 <메리골드 마음 사진관>-정답은 사랑이었다
어서 오세요, 여기는 행복한 마음을 찍어드리는 마음 사진관입니다 마음 세탁소에서 마음의 얼룩을 지워주...
8월의 첫 러닝.
8월도 어느덧 4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31일을 기준으로 각 브랜드에서 하는 세션이 끝나고 나니 뛰는 것...
뛰다 또 뛰고, 마지막으로 뛰었다. (러너스 하이는 모르겠고 그냥 힘들어요)
<이주의 플레이 리스트> 7월도 막이 내렸다. 8월이 왔다. 7월이 끝남과 동시에 장마도 끝이 났다. 덥...
10. 가장 보통의 커피이고 싶다.
제목 그대로 나를 SNS 채널에서 본 사람들을 실제로 보면 하는 말은 정말 보는 것과 달리 굉장히 친절하...
집 나갔던 코런트의 밤이 돌아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코사장입니다. 사실 수베니어를 운영하면서 코런트가 아닌 다른 타이틀을...
멋진 건 잘하는 게 아니라 꾸준히 하는 거야.
산을 못 가서 다시 시작한 러닝이 이제는 조금 안 하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멋으로 하는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