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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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같았던 5월이 지나갔다.
4월 말부터 시작되었다. 생각지도 못한 사람의 배신 나에 대한 배신은 아니였으나, 도의적으로 어떻게 그런...
내 시선이 머무르는 건. . . ?
헐레벌떡 하루가 지나간다. 아이들 학교가고 어린이집을 가는 시간 동안 나는 집을 치우고 회사일을 하며 ...
동해 번쩍.서해 번쩍. 사업 아이템 구상중 ?
우울하고 비관적인.감정을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저보다 스무살 많은 큰 언니들과 함께 투덜거...
Deep한 나를 건져주세요
Gloomy 구렁텅이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며칠전부터 망치로 내리쳐진듯한 두통에 귀통증이 생겼습니다. 편...
뒷삭(먼저 서로이웃 추가하고.삭제)한 블로거 신상 공개??
요즘 뒷삭한 블로거들 참 많네요. . 저 분들 이웃들이 많은 이유가 뒷삭한거 같아요 ? 소통하시는 찐 이...
개버릇 남 못 주는 나 ?
아들들과의 추억들을 기록하느라 책 리뷰를 하겠다는 2024년도의 포부는 어디가고 여전히 쉽게 쉽게 술에 ...
강릉 아이와 가볼만 한 곳 :우주딸기 추천해요 ?(딸기체험)
어머나. 이 걸 저장만 해놓고. 포스팅을 안했어요. . ? 벌써 한 달도 더 전 겨울 방학시즌 때 방문한 우...
[양양카페]팜11 ,Farm11-베이커리에 진심인 카페 ?
우리 아들들이 좋아하는 팜11 (farm11) , 우리는 팜일레븐이라고 부른다. (세븐일레븐 아님 ?) Farm11 ...
이상한 꿈-엄청 많은 관들이 쌓여있었다. . ?
블로그를 할 시간이 없다. 아이들 방학 끝나고 학교에 가서 여유가 많아 질거라 생각했는데. . 일하고 시간...
정신없는 3월. 엄마의 기록?
봄이 되면 나한테 꼭 조팝나무를 선물해주고 싶다던 친구의 말을 잊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선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