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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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아닌 집콕 23. 8. 10. 목. 6개월 22일. 203일
집콕 아닌 집콕 23. 8. 10. 목. 6개월 22일. 203일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자란다고 애썼어. 많이 사랑하고...
200일의 성장 23. 8. 9. 수. 6개월 21일. 202일
200일의 성장 23. 8. 9. 수. 6개월 21일. 202일 우리 아가 이틀 전에 200일이었는데, 엄마가 아무것도 해주...
1000일 23. 8. 4. 금. 6개월 16일. 197일
1000일 23. 8. 4. 금. 6개월 16일. 197일 천하보다 귀한 사랑하는 아가야, 오늘도 살아가느라 자라느라 애...
휴가 23. 8. 3. 목. 6개월 15일. 196일
휴가 23. 8. 3. 목. 6개월 15일. 196일 사랑하는 아가, 무더운 여름을 함께 멋지게 보내주어 고마워. 오늘...
이유식 23. 7. 28. 금. 6개월 9일. 190일
이유식 23. 7. 28. 금. 6개월 9일. 190일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사랑하고 축복해. 지금은 0시 35분이야. 7...
미소 23. 7. 27. 목. 6개월 8일. 189일
미소 23. 7. 27. 목. 6개월 8일. 189일 많이 사랑하고 축복하는 아가, 오늘도 엄마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 ...
병원 23. 7. 26. 수. 6개월 7일. 188일
병원 23. 7. 26. 수. 6개월 7일. 188일 아가, 오늘은 6개월 예방접종을 했단다. 허벅지에 3대의 주사를 맞...
선물 23. 7. 25. 화. 6개월 6일. 187일
선물 23. 7. 25. 화. 6개월 6일. 187일 빵을 왕창 선물해준 친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옥수수를 보내주...
고마워 23. 7. 24. 월. 6개월 5일. 186일
23. 7. 24. 월. 6개월 5일. 186일 기나긴 하루를 마무리하며 사랑하는 아가에게 또 편지를 써본다. 1박 2일...
23. 7. 21. 금. 6개월 2일. 183일 토
아가, 오늘도 무럭무럭 자란다고 애썼어. 오늘은 네가 토를 참 많이 했단다. 친구 집에 놀러 가기 전에 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