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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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잠 23. 8. 25. 금. 7개월 6일. 218일
통잠 23. 8. 25. 금. 7개월 6일. 218일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자란다고 많이 많이 애썼어. 어젠 엄마랑 아...
엄마가 생각날 때 23. 8. 24. 목. 7개월 5일. 217일
엄마가 생각날 때 23. 8. 24. 목. 7개월 5일. 217일 우리 아가, 오늘도 함께 살아가며 성장해주어 고맙고 ...
친구 23. 8. 16. 화. 6개월 28일. 209일
친구 23. 8. 16. 화. 6개월 28일. 209일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엄마랑 잘 지내주어 고마워. ...
2주년 23. 8. 14. 월. 6개월 26일. 207일
아가, 오늘도 많이 사랑해 아빠가 엄마 노트북을 사용해서 라는 핑계로 짧게 쓸게. 오늘은 엄빠 결기야. 아...
외출 23. 8. 11. 금. 6개월 23일. 204일
외출 23. 8. 11. 금. 6개월 23일. 204일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엄마와 함께 살아가 주고 성장해주어 많이 ...
집콕 아닌 집콕 23. 8. 10. 목. 6개월 22일. 203일
집콕 아닌 집콕 23. 8. 10. 목. 6개월 22일. 203일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자란다고 애썼어. 많이 사랑하고...
200일의 성장 23. 8. 9. 수. 6개월 21일. 202일
200일의 성장 23. 8. 9. 수. 6개월 21일. 202일 우리 아가 이틀 전에 200일이었는데, 엄마가 아무것도 해주...
1000일 23. 8. 4. 금. 6개월 16일. 197일
1000일 23. 8. 4. 금. 6개월 16일. 197일 천하보다 귀한 사랑하는 아가야, 오늘도 살아가느라 자라느라 애...
휴가 23. 8. 3. 목. 6개월 15일. 196일
휴가 23. 8. 3. 목. 6개월 15일. 196일 사랑하는 아가, 무더운 여름을 함께 멋지게 보내주어 고마워. 오늘...
이유식 23. 7. 28. 금. 6개월 9일. 190일
이유식 23. 7. 28. 금. 6개월 9일. 190일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사랑하고 축복해. 지금은 0시 35분이야.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