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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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ㅜㅜ 톡보고 갑자기 눈물이 왈칵ㅜㅜ 아들이 저보고 항상 말하길 자기의 안티는 저라는데ㅋㅋㅋ 이젠 구...
어제 동생 생일겸 겸사겸사해서 4자매 만났는데 거제에도 이렇게 예쁜 카페가 있었네요 4명이서 빵3개를 주...
저랑 나이가 같다는걸 이틀전에야 알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왠지 친구 한명을 잃은 기분이 듭니다 100세 시대...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침에 조카가 눈온다고 깨워서 보니 정말 눈이 소복하게 내려있네요ㅎ 눈때문에 도로통...
언니 저한테 왜이래요ㅜㅜ
색조 맛집 맥 블러쉬를 아주 오랜만에 질렀더랬죠 오늘 받아서 신나게 뚜껑을 열었는데 팬이 분리돼서 자칫...
오랜만에 장품이 지름
코로나로 마스크 쓰고 다닐때 화장을 전혀 안하고 다닌지라 화장품 향수 지름을 거의 끊다시피했는데 또 한...
보통은 저장되어있지 않은 번호는 잘 안받는데 어제 휴대폰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안녕하십니까 XX...
아침에 위내시경 예약이 잡혔던지라 한시간 일찍 나왔는데 세상에 이게 뭔 냄새래 동네 골목에 가득 가득 ...
세르주루텐 - 베티버 오리엔탈
향사님의 고마운 제보로 들이게 된 베티버 오리엔탈 정말 오래전부터 위시에 있던 아이였는데 50ml는 안보...
가을이네
출근하다 무심코 하늘을 봤는데 구름이 너무 예쁘다 가을이구나 출퇴근길 남의 집에 피어있는 금목서의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