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출처
야옹~
닿을수 없는 거리와 벽사이 뒤편에 있었다. 다가갈수 없는 경계와 틈을 안주는 길 고양이 인사는 사진으로 ...
굿바이 베이징코야
정말 좋아했던 역삼역 중식당 베이징덕 4만원~5만월때 부터 다녔으니 거진 10년이 넘은거 같다. 익숙한 것...
호텔식
유통의 판도는 지난 몇년간 많이 바뀌었다. 코로나와 비대면으로 인해 그 변화의 속도가 다른 산업들보다 ...
나는누구인가2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한다. 반년만에 다시 산책하면서 발견한 답변 나도 내가 누군지 생각해보게 한다. 나...
광역버스
광역버스 어린이 요금은 간선지선 성인요금과 같고 심야버스 성인 요금은 광역버스보다 저렴하다. 명동 광...
인생별거없다.
힘들땐(특히 정신적) 무심히 지나면서 발견하는 이런 필름지 문구도 힘이 될때가 있다. 인생 뭐있어? 하고 ...
굿바이 2023년
2023년이 오늘이면 마지막이다. 지금 무엇인가를 남기려고 하는 나를 보면 어떠한 마지막과 시작은 이렇게 ...
길
새로운 길은 외로이 혼자가야한다. 새롭기 때문에 불안하며 따라와 주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먼저 해냄으...
재산권과 프라이버시 행사
층간소음이 몇년간 이슈가 되고 있고 뉴스가 나올때마다 이슈화되는 원인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된다. 사람들...
no instruction
일을 만든다는 것은? 또 문제를 만든다는 것은? 누가 지시하지도 않고 지시 받지도 않고 내 스스로의 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