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름의 끝을 봤다. 시원한 하루 시원했던 꿀잠.

2024.11.28

몇 달 동안 제대로 잠을 못이룰 정도로 극심했던 더위에 너무나 고통스러웠다고 했었는데요. 아예 방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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