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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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일 351일~380일) 너의 미래가 궁금해.
- 교정일 383일차(태어난 지는 488일) - 몸무게 10.5kg / 키 77cm(6월 29일 기준) - 말이 통한다.ㅎㅎ 밥 ...
(교정일 331일~350일) 급성장기
- 교정일 351일차(태어난 지는 456일) - 몸무게 10.2kg - 밥태기. 정말 힘들다. - 하루 이유식 양 체크 안...
돌 스튜디오 촬영. <마이썬스튜디오>
와웅. 벌써 보물이의 돌 촬영을 했다. 스튜디오 촬영을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데, 돌잔치를 하려다보니, 스...
(교정일 291일~330일) 폭풍 성장.
- 교정일 332일차(태어난 지는 437일) - 몸무게 10kg - 후기 이유식 진행중. 유아식도 가끔 병행 중 - 하루...
10개월 아기 첫 호캉스/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24년 4월 다녀옴. 우리 아가의 첫 호캉스로 선택한 반얀트리 호텔. 정말 내가 너무 좀이 쑤셔서, 남편을 꼬...
(교정일 251일~290일) 고맙다.딸아.
- 교정일 290일차(태어난 지는 395일) - 몸무게 9.5kg /키 72.9cm(체중이 정체기이다.) - 중기 이유식 2 끝...
질투일까? 미련일까?(난임의 상처)
난임으로 8년을 마음 고생을 했다. 그 동안 여러 연예인들이나 주변인들의 임신 소식을 접할때면, 그렇게 ...
의미있는 첫 움직임.
24년 3월 4일 우리 보물이. 드뎌 배밀이를 하다!! 히히히 너무너무 기특하고 이쁜 내딸. 연휴 3일 내내 새...
(교정일 231일~250일) 이래서 아이를 키우는 건가?
- 교정일 250일차(태어난 지는 355일) - 몸무게 9.4kg /키 70cm - 중기 이유식1 끝 - 아랫니 2개가 보인다....
엄마딸.
친구는 아이를 위해 육아일기를 매일 써줬다지. 글솜씨가 없는 난...그림이라도 많이 그려주려고..^^; 엄마...